A Study on the application of exhibition elements in public libraries:Case-Based analysis from a museum display design - focused on Ishikawa, Gifu media cosmos, Okazaki and Umi mirai librares -
공공도서관은 최근의 진화된 패러다임에 의해 이전의 정보 제공만을 했던 경직된 도서관으로부터 문화서비스기능의 확장성으로 다양한 역할을 하게 이르렀으며 이에 체류형 도서열람과 지역주민의 동아리활동 및 도서정보를 위한 전시 등 갤러리와 커뮤니티 공간을 적극 수용하고 있다. 본 연구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변화하고 있는 공공도서관에서의 전시(展示)적 요소를 도입한 국내·외 사례들을 분석하고자 한다. 연구방법은 문헌조사 및 전시매체 분류 체계를 토대로 도서관 공간의 열람공간의 유형과 전시공간의 배치, 전시매체의 조합을 구조화하였으며 사례별 전시 매체구성의 경향성을 도출하였다. 분석 결과, 개방형(RO)과 중앙집중형(EC) 및 다중분산형(EM) 전시공간이 복합적으로 적용하여 이용자의 체류성과 몰입감을 강화하는 경향을 보였으며 전시매체는 패널, 진열장, 모형, 영상 등 조합을 통해 정보 전달을 넘어 감성적 체험적 경험을 도모한다. 그러므로 공공도서관은 단순한 열람 공간을 넘어 복합문화공간으로 전시 매체를 기반으로 발전적인 설계를 마련해야한다.
Authors
- Sun Ae Oh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Korean Society Of Exhibition Design Studies
- Published
- 2025-06-30
- DOI
- https://doi.org/10.34144/eds.43.4
- Primary Topic
- Urban and spatial planning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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