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ors that Strengthen Korean Americans’ Cultural Identity : Focusing on 1.5 and 2nd Generations in East Coast and Mid-West
한류의 일환으로 미국에서의 한국문화의 확산 및 인기는 예전과 현저히 다른 양 상을 보이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모국의 위상 제고로 인한 1.5세, 2세 재미 한인들의 정체성 변화를 살펴보고 그 외에 이들의 한인으로서의 정체성 함양에 영 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탐색적으로 살펴보았다. 13명의 재미한인들과의 심층 인터 뷰 결과 그들은 일상에서 모국의 위상 제고를 체감하고 있으며, 한국의 이미지와 위상제고가 한인으로서의 정체성 강화에 긍정적 영향 미친다고 하였다. 하지만 모 국의 위상 제고보다는 자신들의 “부모 됨”이 한인으로서의 정체성 강화에 더 긍정 적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추가로 “나이 듦”으로 인하여 한인으로서의 정 체성이 더 제고된 것으로 드러났다. 마지막으로 참여자들은 자녀들이 미국인으로 서의 정체성과 한인으로서의 정체성을 둘 다 가지고 성장하길 바라고 있었으며 이 는 소수민족으로 미국에서 거주하는데 필요한 부분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Authors
- Ahnlee Jang (ORCID: https://orcid.org/0000-0003-4713-9862)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Studies of Koreans Abroad
- Published
- 2025-05-31
- DOI
- https://doi.org/10.38184/ask.2025.69.1
- Primary Topic
- Psychosocial Factors Impacting Youth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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