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gration of Train Operating Frequency into Nationwide Interregional Modal Split Model
본 연구는 지역 간 철도 교통수요분석에서 열차운행횟수를 로짓모형에 반영하는 새로운 수단분담모형을 제안하였다. 기존 모형은 통행시간·비용을 중심으로 효용을 추정함에도, 일부 시간대의 열차운행 부재로 인한 선택 제약을 적절히 설명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운행횟수를 로그변환해 모형에 포함하여, 운행 불가능 시간대가 존재할수록 철도분담률이 감소하고, 운행횟수 증가가 효용 향상과 분담률 상승에 기여함을 실증하였다. 이로써 철도계획 및 예비타당성조사 등에서 운행횟수를 정책변수로 고려해야 함을 제언하고, 실제 적용 사례에서도 모형예측정확도가 개선됨을 확인하였다. 운행횟수 관리가 철도 경쟁력 강화·교통수요 예측 고도화에 긴요함을 보여주며, 이를 통해 향후 교통정책 수립에 함의를 제공한다.
Authors
- Hee Won Kim
- Sang‐Ha Kim (ORCID: https://orcid.org/0000-0001-7231-8163)
- Dongjoo Park (ORCID: https://orcid.org/0000-0002-6330-4437)
- Hyun-Seung Kim (ORCID: https://orcid.org/0000-0003-4021-5914)
- Minsu Won
- Hyungkeun Son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for railway
- Published
- 2025-06-19
- DOI
- https://doi.org/10.7782/jksr.2025.28.6.573
- Primary Topic
- Railway Systems and Energy Efficiency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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