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tudy on Bullying Awareness of Students who Witness Bullying in D ifferent Educational Environments
본 연구는 한국과 미국의 교육 환경을 모두 경험한 왕따 목격자 학생을 통해 왕따 문제에 대한 인식 차이가 무엇인지에 대해 탐구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일반 질적 연구 방법을 통해 양국의 교육 환경을 경험하고 왕따를 목격한 초등학교 6학년 여학생 1명과의 인터뷰 내용을 분석하였다. 연구 참여자의 심층 면담을 분석한 결과, 크게 ‘절벽 위에 아이들-벼랑 끝에서 흘린 눈물’, ‘친구 문제와 생존의 문제’, ‘알리기와 일러 바치기’, 그리고 ‘학생은 학생, 교사는 교사’라는 범주로 구분하여 해석하였다. 이와 같은 결과는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왕따 문제 해결을 위한 능동적 대처 ‘STOP BULLY’의 장애 요소를 Bandura의 사회학습이론에 기반하여학생과 학생 사이, 학생과 교사 사이의 관계에서 면밀히 살피고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는 측면에서 의의가 있다.
Authors
- Eun-Sung Kim
- Hyun-Jun Cho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for Wellness
- Published
- 2025-05-31
- DOI
- https://doi.org/10.21097/ksw.2025.5.20.2.39
- Primary Topic
- Bullying, Victimization, and Aggression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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