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luence of Subjective Health Status on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in Middle-Aged Adults: Mediating Effect of Walking Self-Efficacy Moderated by Exercise Frequency
본 연구는 중장년층(40~64세)을 대상으로 주관적 건강상태가 긍정심리자본에 미치는 영향에서 보행효능감의 매개효과와 운동 빈도의 조절효과를 검증하였다. 이를 위해 262명의 자료를 수집하여 기술통계, 상관분석, 그리고 Process macro를 활용한 부트스트래핑 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주관적 건강상태는 긍정심리자본에 유의한 정적 영향을 미쳤으며, 보행효능감은 이 관계를 부분 매개하였다. 또한 운동 빈도는 주관적 건강상태와 보행효능감 간의 관계를 조절하였으며, 운동 빈도가 낮은 집단에서 보행효능감의 영향력이 더 크게 나타났다. 본 연구는 중장년층의 긍정심리자본 향상을 위해 보행효능감 증진의 중요성을 확인하였으며, 운동 참여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개입의 필요성을 시사한다.
Authors
- Inho Jo (ORCID: https://orcid.org/0000-0001-6060-6416)
- Jeong‐Won Kim (ORCID: https://orcid.org/0000-0003-2720-3353)
- Young Min Choe (ORCID: https://orcid.org/0000-0002-9263-876X)
- Cho Yoonhyung (ORCID: https://orcid.org/0000-0002-6809-8193)
- S. Duke Han (ORCID: https://orcid.org/0000-0003-2453-9230)
- Tae-Hwan Kim (ORCID: https://orcid.org/0000-0002-5585-6522)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for Wellness
- Published
- 2025-05-31
- DOI
- https://doi.org/10.21097/ksw.2025.5.20.2.395
- Primary Topic
- Health and Wellbeing Research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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