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odemographic Factors Associated with Stroke Symptom Awareness Among Older Adults: Findings from the 2023 Korea Community Health Survey
본 연구는 한국 노인의 뇌졸중 증상 인지 수준을 평가하고, 인지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을 분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 데이터를 활용한 단면 연구로,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뇌졸중 주요 증상 인지도 및 정신건강 요인(우울, 스트레스)**을 평가하였다. 통계 분석은 카이제곱 검정과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활용하여 수행되었다.<br/> 연구 결과, 뇌졸중 조기증상 인지도는 65~74세 연령층에서 가장 높았으며(61.9%), 85세 이상에서는 가장 낮았다(6.3%). 또한, 여성과 교육 수준이 높은 집단에서 인지율이 높았으며,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경우와 스트레스 수준이 높은 경우도 인지도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p < 0.001). 연령, 성별, 사회경제적 요인, 정신건강 요인이 뇌졸중 조기증상 인지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확인되었다.<br/>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교육 수준이 낮거나 경제활동을 지속하는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공중보건 전략을 강화하여, 뇌졸중 인식과 응급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정책적 접근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Authors
- Kwang‐Ok Lee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for Wellness
- Published
- 2025-05-31
- DOI
- https://doi.org/10.21097/ksw.2025.5.20.2.73
- Primary Topic
- Diverse Approaches in Healthcare and Education Studi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