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elationship Between Relational Loss and Post-Traumatic Growth: Mediating Role of Balanced Time Perspective and Adaptive Cognitive Emotion Regulation Strategies
본 연구는 관계상실 경험과 외상 후 성장의 관계에서 균형적 시간관과 적응적 인지적 정서조절 전략이 나타내는 매개효과와 그 경로를 확인하였다. 이를 위해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8세에서 29세까지의 대학(원)생 261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수행하였다.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관계상실 경험 당시 고통 심각도는 균형적 시간관의 편차와 정적상관을 보였다. 균형적 시간관의 편차는 적응적 인지적 정서조절 전략 및 외상 후 성장과 부적 상관을 보였다. 둘째, 관계상실 경험 당시의 고통 심각도와 외상 후 성장의 관계에서 균형적 시간관의 편차와 적응적 인지적 정서조절 전략이 완전 순차 이중매개효과를 나타내는 것이 검증되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의 상담적 의의와 한계점 및 후속연구의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였다.
Authors
- Yejin Kim (ORCID: https://orcid.org/0000-0002-4209-4266)
- Kumlan Yu (ORCID: https://orcid.org/0009-0006-9521-4168)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Korean Journal of Youth Studies
- Published
- 2025-05-31
- DOI
- https://doi.org/10.21509/kjys.2025.05.32.5.461
- Primary Topic
- Psychological and Temporal Perspectives Research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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