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ffect of Achievement Anxiety on Flourish in Upper Elementary School Children: The Mediating Effect of Self-Efficacy Moderated by Parental Parenting Attitudes
이 연구는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성취불안이 학업적 자기효능감을 통해 플로리시에 미치는 영향을 부모양육태도가 조절하는지에 관한 조절된 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 이를 위해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4, 5, 6학년) 372명의 자기 보고식 설문을 SPSS 20.0과 IBM SPSS 20, PROCESS Macro for SPSS 4.2로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첫째, 성취불안과 플로리시의 관계에서 학업적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가 유의하였다. 성취불안은 학업적 자기효능감에 부적영향을 미쳤고, 학업적 자기효능감은 플로리시에 정적 영향을 미쳤다. 둘째, 성취불안과 학업적 자기효능감의 관계에서 부모양육태도의 조절효과가 유의하였다. 동기촉진적 부모양육태도 수준이 높은 집단은 그렇지 않은 집단에 비해 학업적 자기효능감 수준이 높았다. 셋째, 성취불안이 학업적 자기효능감을 매개로 플로리시에 영향을 미치는 간접효과를 부모양육태도가 조절하는 조절된 매개효과가 유의하였다. 이 연구의 결과는 플로리시 확보를 위해 학업적 자기효능감 확보가 중요하고 이때 부모양육태도가 보호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밝혔다. 이후 이 연구의 시사점과 제한점 및 제언을 논의하였다.
Authors
- Keum-joo Kang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Korean Journal of Youth Studies
- Published
- 2025-05-31
- DOI
- https://doi.org/10.21509/kjys.2025.05.32.5.435
- Primary Topic
- Psychosocial Factors Impacting Youth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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