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analysis of Individualized Positive Behavior Support for Students with Autism Spectrum Disorder
연구목적: 본 연구에서는 자폐성장애 학생을 위한 개별 차원의 긍정적 행동지원 연구의 효과 크기를 분석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최근 15년간(2010년~2024년) 자폐성장애 학생을 대상으로 개별 차원의 긍정적 행동지원을 실시한 국내연구를 검색하여 총 24편을 분석대상으로 정하였다. 연구 참여자(학년, 성별), 연구 환경(연구설계, 중재회기, 장소, 중재자), 독립변인(교수방법, 팀 중재 실시여부), 종속변인(평가내용), 신뢰도 측정을 기준으로 일반적인 특징을 분석하였다. 시각적 자료를 추출하기 위해 Getdata Graph Digitizer 2.26을 사용하여 기초선과 중재간 비교를 통하여 Tau-U값을 도출하였다. 또한, 24편의 연구를 대상으로 총 77개의 변인별 효과 크기를 알아보았다. 연구결과: 첫째, 연구 참여자 성별은 남자, 학년은 초등학생 대상, 참여자 수의 경우는 1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가 가장 많았다. 둘째, 연구 환경에서 중재 회기는 10~15회기, 연구설계는 행동 간 중다(간헐)기초선 설계, 중재 장소는 특수학교, 중재자는 특수교사가 실시한 연구가 가장 많았다. 셋째, 독립변인은 개별 차원의 긍정적 행동지원을 팀중재로 실시한 경우가 95.8%로 나타났다. 넷째, 종속변인은 문제행동을 중재로 한 연구가 가장 많았다. 다섯째, 각 연구의 효과 크기를 알아보기 위해 77개의 표본 중 효과 크기는 0.91로 높은 중재 효과를 보였다. 여섯째, 효과 크기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은 성별, 학교급, 중재자, 중재 환경, 연구설계, 연구 기간 등으로 나타났다. 결론: 자폐성장애 학생을 위한 개별 차원의 긍정적 행동지원의 효과 크기는 높게 나타났으며 결과에 따른 논의 및 결론을 제시하였다.
Authors
- hye hyang Park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Special Education
- Published
- 2025-05-31
- DOI
- https://doi.org/10.31863/jse.2025.05.41.2.179
- Primary Topic
- Family and Disability Support Research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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