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roach to esports Ethics: Focusing on Self-Control
이 연구는 e스포츠윤리에 대한 접근 방법으로 e스포츠에서 부정행위 를 제어할 수 있는 작동원리를 밝혀내는 데 목적이 있다. e스포츠에서 부정행위의 옳고 그름에 대한 분별작용을 자기통제로서 인간의 본질적 성품에 두었다. 사람됨의 본성인 인(仁)을 근거로 부정행위를 제어할 수 있다. 인은 극기를 근거로 하고 인내성은 인을 토대로 한 것이다. 인은 옳고 그름에 대한 행위의 본질적 특성을 그대로 담고 있기 때문에 윤리 와 관계한다. 인내성의 윤리적인 의미는 유학에서 확인하였다. 인내성의 의미가 유학에 내포되어 있는 것은 e스포츠 상황에서 부정행위를 윤리 적인 면에 놓을 수 있다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e스포츠에서 부정행위를 제어할 수 있는 자기통제의 인내성은 e스포츠와 윤리가 관계하는 원리 가 된다. 따라서 e스포츠 상황에서의 부정행위는 인내성을 토대로 제어 할 수 있다. 이의 원리는 e스포츠윤리의 접근 방법으로 작용할 수 있다.
Authors
- Okchul Hwang
- Hyeok-Jeong Kwon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rnal of Korean Socity for Sport Anthropology
- Published
- 2025-05-31
- DOI
- https://doi.org/10.59433/kaosa.2025.20.2.07
- Primary Topic
- Privacy, Security, and Data Protection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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