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loring Ways to Utilize Generative Artficial Intelligence(AI) in Museums

본 연구는 시대적 변화에 맞춰 사회의 다양한 기술을 활용하며 변화하는 문화기반시설인 박물관에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 가능성을 찾아보고자 한다. 본 연구의 문제는 첫째, 생성형 인공지능이란 무엇인지? 둘째, 박물관에서의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과 필요성은 무엇인지? 마지막으로 생성형 인공지능이 박물관에서 활용될 때 방향성은 무엇인지? 와 같은 박물관에서의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가능성을 연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선행연구와 문헌조사를 통해 개념과 유형을 살펴보고, 국내외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박물관에서의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방안과 도입과정에서 고려해볼 것들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그 결과로 첫째, 생성형 인공지능은 앞으로 박물관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가능성이 크고 박물관 업무 효율증가와 관람객 서비스 제고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둘째, 생성형 인공지능은 관람객에게 창의적이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전시를 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직접 참여하며 인공지능 생성물과 상호소통을 통해 더욱 적극적으로 박물관을 경험할 수 있다. 셋째, 박물관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예방하고 관리해야 한다.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저작권 문제, 윤리 문제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준수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생성형 인공지능은 아직 개발이 진행 중이고 초기 단계인 만큼 효율적인 작업의 도구로 사용하고 더욱 다양한 사례를 만들고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전환되는 패러다임의 전환에 따라 앞으로 박물관에서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Authors

Publication Details

Journal
Journal of Cultural Product & Design
Published
2024-09-30
DOI
https://doi.org/10.18555/kicpd.2024.78.028
Primary Topic
Aesthetic Perception and Analysis
Type
article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0.00
Contr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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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loring Ways to Utilize Generative Artficial Intelligence(AI) in Museums

Dongsoo Lee, Younghoon Kang
Journal of Cultural Product & Design
Aesthetic Perception and Analysis
article

Exploring Ways to Utilize Generative Artficial Intelligence(AI) in Museums

Dongsoo Lee, Younghoon 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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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본 연구는 시대적 변화에 맞춰 사회의 다양한 기술을 활용하며 변화하는 문화기반시설인 박물관에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 가능성을 찾아보고자 한다. 본 연구의 문제는 첫째, 생성형 인공지능이란 무엇인지? 둘째, 박물관에서의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과 필요성은 무엇인지? 마지막으로 생성형 인공지능이 박물관에서 활용될 때 방향성은 무엇인지? 와 같은 박물관에서의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가능성을 연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선행연구와 문헌조사를 통해 개념과 유형을 살펴보고, 국내외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박물관에서의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방안과 도입과정에서 고려해볼 것들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그 결과로 첫째, 생성형 인공지능은 앞으로 박물관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가능성이 크고 박물관 업무 효율증가와 관람객 서비스 제고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둘째, 생성형 인공지능은 관람객에게 창의적이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전시를 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직접 참여하며 인공지능 생성물과 상호소통을 통해 더욱 적극적으로 박물관을 경험할 수 있다. 셋째, 박물관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예방하고 관리해야 한다.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저작권 문제, 윤리 문제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준수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생성형 인공지능은 아직 개발이 진행 중이고 초기 단계인 만큼 효율적인 작업의 도구로 사용하고 더욱 다양한 사례를 만들고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전환되는 패러다임의 전환에 따라 앞으로 박물관에서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Journal of Cultural Product & DesignVol. 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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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sthetic Perception and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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