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equential Mediating Effects of Rejection Sensitivity and Ambivalence over Emotional Expressivenes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Covert Narcissism and Interpersonal Competence in University Students
본 연구에서는 대학생의 내현적 자기애가 대인관계능력에 미치는 영향에서 거부민감성과 정서표현 양가성의 순차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 이를 위해 전국의 4년제 대학교에 재학 및 휴학 중인 대학생 337명을 대상으로 내현적 자기애 척도, 거부민감성 척도, 정서표현 양가성 척도, 대인관계능력 척도를 사용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생의 내현적 자기애, 거부민감성, 정서표현 양가성, 대인관계능력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변인 간의 상관관계가 모두 유의하였다. 둘째, 대학생의 내현적 자기애가 대인관계능력에 미치는 영향에서 거부민감성과 정서표현 양가성의 순차매개효과가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에서는 대학생의 내현적 자기애가 대인관계능력에 미치는 영향에서 거부민감성과 정서표현 양가성이 순차적으로 매개하는 경로를 규명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특히 대인 관계능력이 낮은 내현적 자기애 성향의 대학생에게 거부민감성과 정서표현 양가성에 초점을 맞춘 개입이 효과적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
Authors
- Mi-kyoung Jin
- Damyul Kim (ORCID: https://orcid.org/0009-0007-2766-2177)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Korean Journal of Youth Studies
- Published
- 2025-02-28
- DOI
- https://doi.org/10.21509/kjys.2025.03.32.3.243
- Primary Topic
- Optimism, Hope, and Well-being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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