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tudy of Trends in Floral Design Research: Focusing on the Flower Decoration Duties of the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NCS)
본 연구는 다양한 목적으로 다각으로 연구되고 있는 화훼장식 관련 연구의 동향을 분석하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http://www.riss.co.kr) 사이트에서 ‘화훼장식’, ‘화훼디자인’, ‘플라워디자인’, ‘꽃꽂이’, ‘화예디자인’, ‘공간 화예디자인’, ‘공간화훼디자인’, ‘플로랄 디자인’ 등의 화훼장식 관련 키워드를 검색하였다. 2014년부터 2023년까지 발표된 논문 중 본 연구와 맞지 않는 자료들을 제외한 후 164편의 학술논문을 연구 대상으로 추출하였다. 추출된 164편의 학술논문을 연구 목적에 맞게 국가직무능력표준의 세분류인 단위화훼장식과 공간화훼장식으로 분류하고, 연구 방법으로 조사연구, 문헌연구, 사례연구, 복합연구로 분류하였다. 화훼장식 연도별로 분류한 결과 2016년 30편(18.3%) 가장 많았고, 2020년 21편(12.8%), 2017년 20편(12.2%), 2015년 17편(10.4%), 2019년 17편(10.4%), 2021년 14편(8.5%), 2022년 13편(7.9%), 2023년 13편(7.9%), 2014년 11편(6.7%), 2018년으로 8편(4.9%) 순으로 나타났다(χ<sup>2</sup>=24.244, p<.012). 국가직무능력표준의 세분류에 따른 단위화훼장식과 공간화훼장식 분류에 해당하는 연구를 분류한바, 단위화훼장식이 130편(79.3%)으로, 공간화훼장식이 34편(20.7%)으로 나타났다. 단위화훼장식의 연도별 빈도는 2016년 23편(14.0%), 2017년과 2020년 17편(10.4%), 2015년 14편(8.5%), 2019년 13편(7.9%), 2022년과 2023년 12편(7.3%), 2021년 9편(5.5%), 2014년 8편(4.9%), 2018년 5편(3.0%) 순으로 나타났다(χ<sup>2</sup>=18.462, p<.030). 공간화훼장식의 연도별 빈도는 2016년 7편(4.3%), 2021년 5편(3.0%), 2019년과 2020년 4편(2.4%), 2014년, 2015년, 2017년, 2018년 3편(1.8%), 2022년과 2023년 1편(0.6%) 나타났으나 유의성은 확인되지 않았다(χ<sup>2</sup>=8.353, p<.499). 연구방법별 분류에서는 문헌연구가 가장 많이 나타났고(40.2%), 조사연구(22.6%), 복합연구(20.1%), 사례연구(17.1%), 순으로 나타났으나 큰 차이는 없었다(χ<sup>2</sup>=21.317, p<.000). 화훼장식이 학문의 한 분야로 사회, 문화적으로 지속적으로 수행되고 발전되고 있음을 확인한 것과 화훼장식 관련 연구는 인간의 삶에 의해 많은 영향을 받는 것을 확인한 것에 의의가 있다.
Authors
- Mi Jin Kim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of Floral Art & Design
- Published
- 2024-08-31
- DOI
- https://doi.org/10.52706/ksfad.51.10
- Primary Topic
- Ecology and Conservation Studi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