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tudy on the Direction of Education through the Perception Survey on Communication Ability
본 연구는 대학생들의 성별 및 전공별 의사소통 능력에 관한 인식의 차이를 분석하여 교육 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K대학교 재학 생 225명을 대상으로 설문 문항을 구성하였고, 데이터는 기술 통계 분석 을 통해 평균과 표준편차를 산출하여 SPSS 29.0을 사용하여 검증하였다. 표본 추출 방법으로는 단순 무작위 추출 방식을 사용하여 모집단의 대표 성을 확보하였고 양적 연구 방법을 활용하였다. 그 결과 성별 차이의 경 우, 여학생은 경청 능력과 협업 및 대인관계 능력이 높은 반면, 남학생들 은 문제해결 및 분석적 사고의 영역이 높았다. 이를 통해 여학생과 남학 생 간의 의사소통 스타일의 강점과 약점의 차이를 이용한 성별 간 상호 보완적인 의사소통 교육을 강화해야 함을 알 수 있다. 전공별 차이의 경 우, 인문사회 계열 학생들은 문제해결 및 의사소통과 협업 능력에서 강점 을 보였고, 예술종합 계열 학생들은 협업 및 대인관계 능력에서 높게 나 타났으나, 문서작성 능력에서는 낮은 점수를 보였다. 이공 계열 학생들은 전반적으로 낮은 점수가 나왔고 특히 경청 능력과 문서이해 능력에서 약점을 보였다. 이를 통해 대학에서 의사소통 교육에서 차별화 전략과 맞춤형 교육이 필요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 대학 내의 결과로 일반화 하기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으나, 대학 내의 맞춤형 의사소통 교육 구축 에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Authors
- Yeongmi Bak
- Seong-Woo Lee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Hannam eo'munhag.
- Published
- 2025-03-28
- DOI
- https://doi.org/10.69544/hnlal.2025.1.3
- Primary Topic
- Education and Learning Intervention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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