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ediating Effect of Planned Contingency Skill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Perceived Social Support and Career Anxiety among College Students Majoring in Physical Education
목적: 본 연구는 체육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사회적지지와 진로불안의 관계에서 계획된 우연기술의 매개효를 살펴보는 것에 목적이 있었다.<br/>방법: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4년제 대학에 재학 중인 345명의 자료를 통해 타당도 및 신뢰도 검증, 회귀분석, 매개효과 검증을 실시하였다.<br/>결과: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체육전공 대학생이 인식하는 사회적지지는 계획된 우연기술의 모든 하위요인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체육전공 대학생의 계획된 우연기술의 하위요인 호기심은 진로불안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낙관성과 위험감수는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체육전공 대학생이 인식하는 사회적지지와 진로불안의 관계에서 호기심, 낙관성, 위험감수는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br/>결론: 본 연구에서 진로불안에 영향을 미치는 선행변인을 탐색하고 관계성을 검증한 결과, 낙관성과 위험감수가 진로불안을 낮추는 주요한 심리적 요인임이 밝혀졌다. 이에 따라 대학에서는 학생들의 낙관성과 위험감수를 향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이를 함양시키기 위해 노력할 필요성이 있다.
Authors
- Suk Kyu Kim
- Young-Eun Lee (ORCID: https://orcid.org/0000-0002-1392-0514)
- Hyun Jung Yoon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Korean Society for the Study of Physical Education
- Published
- 2025-02-28
- DOI
- https://doi.org/10.15831/jksspe.2025.29.6.179
- Primary Topic
- Healthcare Education and Workforce Issu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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