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lysis of Research Trends on Stress Reduction in Meditation : Focusing on domestic journals
본 연구의 목적은 국내에서 보고된 명상의 스트레스 감소에 관한 연구의 동향을 분석하고, 향후 연구의 방향을 제안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하여 2024년 8월까지 보고된 관련 학술지 논문 85편을 선정하여 연도별, 연구 대상별, 명상 프로그램, 스트레스 측정 도구, 세부 내용별 빈도 및 백분율을 기준으로 분석하였다.연구 결과에 의하면 첫째, 1994년 첫 연구가 시작되었고 2000년대 10편이다. 2010년대 50편으로 빠르게 증가하였다. 2024년 8월까지 24편으로 연구가 지속되고 있다. 둘째, 연구 대상의 연령대는 성인(55편, 64.7%)이 가장 많았고, 유아ㆍ아동ㆍ청소년 및 노인에 관한 연구는 상대적으로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명상 프로그램은 마음 챙김이 32편(37.6%)으로 가장 많았고, 일반 명상이 12편(14.1%)으로 그 뒤를 이었다. 넷째, 스트레스 측정 도구는 스트레스 반응 척도가 22편(23.2%)으로 가장 많았고, 지각된 스트레스 척도가 9편(9.5%)으로, 다음으로 높았다. 다섯째, 스트레스 감소 명상 프로그램 세부 내용은 주당 1회, 기간은 5∼8주, 시간은 60∼120분, 회기는 5∼8회가 가장 많은 편수를 차지하였다. 이러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명상과 스트레스 관련 연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러한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스트레스 감소 명상 프로그램 연구에 관해 논의하고 후속 연구에 대한 시사점 및 의의를 제시하였다.
Authors
- Dae Yeong Kim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Korean Sundo Culture
- Published
- 2025-02-28
- DOI
- https://doi.org/10.35573/jksc.38.6
- Primary Topic
- Diverse Approaches in Healthcare and Education Studi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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