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eist Attitudes and Their Relationship with Aging Anxiety and Life Satisfaction of University Students Majoring in Social Welfare
본 연구는 사회복지대학생의 연령차별태도, 노화불안, 삶의 만족의 수준을 살펴보고, 연령차별태도와 노화불안 및 삶의 만족 간의 관계를 검증하였다. 자료수집은 서울, 경기, 충청권역 8개 대학교의 사회복지대학생 233명으로부터 편의표집에 의한 온라인 설문조사로 이루어졌고, 분석은 SPSS 27을 사용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사회복지대학생의 연령차별태도는 4.06점(10점), 노화불안은 2.81점(5점), 삶의 만족은 4.09점(7점)으로 나타났다. 둘째, 사회복지대학생의 연령차별태도는 노화불안 및 삶의 만족과 유의미한 관련성을 나타냈는데, 연령차별태도가 많을수록 노화불안은 높게 나타났고 삶의 만족은 낮게 나타났다. 일반적 특성과 연령차별태도를 포함한 분석결과, 사회복지대학생의 주관적 건강수준이 나쁠수록, 연령차별태도가 많을수록, 종교가 없을수록 노화불안이 높았고, 회귀모형은 노화불안 변량의 17.7%를 설명해 주었다. 반면, 사회복지대학생의 주관적 경제수준이 좋을수록, 주관적 건강수준이 좋을수록, 연령차별태도가 적을수록 삶의 만족은 높았고, 회귀모형은 삶의 만족 변량의 31.4%를 설명해 주었다. 연구결과로부터 사회복지대학생의 연령차별태도를 긍정적으로 유도하여 노화불안을 낮추고, 삶의 만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고 후속연구를 위한 제안을 하였다.
Authors
- Wook Kim (ORCID: https://orcid.org/0000-0001-6818-9688)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Social Work Practice & Research
- Published
- 2025-02-28
- DOI
- https://doi.org/10.38082/swpr.2025.22.01.71
- Primary Topic
- Health and Wellbeing Research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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