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Environmental Factors Influencing Depressive Symptoms among Young Workers Aged 15 to 24
연구목적 본 연구는 청소년 노동자의 직무관련 특성, 근로환경 요인과 우울증과의 관계를 파악하고 우울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확인하기 위하여 수행되었다. 연구방법 제7차 근로환경조사 원시자료를 이용하여 15~24세 이하의 임금근로자 1,007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우울증 측정은 한국어판 WHO-5를 이용하였으며, 절단점은 WHO에서 제시하고 있는 13점 미만으로 하였다. 자료분석은 복합 표본 교차분석 및 다변량 로직스틱 회귀분석을 이용하였다. 결과 우울증 유병률은 25%이었고 청소년 노동자의 우울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수면장애 여부, 물리·환경적 위해 요인 노출 여부와 사회·심리적 근로환경의 발전가능성, 영향력 및 통제, 상사의 지지, 직무불안정성이었다. 결론 청소년 노동자들은 사업장 위해 요인 및 근로환경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청소년 노동자의 우울증을 완화하고 예방하기 위해서는 청소년 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과 직무재설계나 상사의 지지를 강화시킬 수 있는 조직차원의 근로환경 개선 전략이 필요하다.
Authors
- Jeonghee Kim (ORCID: https://orcid.org/0000-0002-9075-1347)
- Young-Suk Park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Korean Journal of Security Convergence Management
- Published
- 2025-02-28
- DOI
- https://doi.org/10.24826/kscs.14.2.23
- Primary Topic
- Psychosocial Factors Impacting Youth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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