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ationship between Children'S Participation in Sports According to Parents' Socioeconomic Status and Experiences
연구목적 이 연구는 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 및 스포츠경험과 자녀의 스포츠 참여의 관계를 규명하고자한다. 연구방법 이를 위해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수행한 한국 아동·청소년 패널조사 2018의 1차년 조사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원자료 및 코딩북은 데이터 아카이브의 데이터 다운로드하여 수집하였으며, 2,432명을 최종 분석대상으로 선정하였다. 자료처리는 Window용 SPSS/PC+ 27.0 Version을 이용하여 빈도분석, 다증대응분석, 교차분석(Chi-square test)을 실시하여 검증하였다. 결과 이상의 연구방법과 절차를 통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첫째, 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에 따라 자녀의 스포츠 참여 시간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부모의 학력, 직업, 월평균 소득은 자녀의 지난 1주간의 스포츠 참여 시간과 관계가 있다. 둘째, 부모의 스포츠 경험에 따른 자녀의 스포츠 참여에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부모가 운동에 참여하지 않는 경우, 자녀는 운동을 하지 않거나, 1시간 운동에 참여한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4시간 이상 부모가 운동에 참여하는 집단에서 자녀는 2시간 이상 참여하는 비율이 가장 높게 나타나, 부모의 운동 참여시간과 자녀의 스포츠 참여 시간의 유사한 경향성을 보이고 있다. 결론 따라서 아동과 청소년의 스포츠 참여 혜택이 평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사회적 변화가 필요하다.
Authors
- Jong-Seob Shin
- Wonmi Lee (ORCID: https://orcid.org/0009-0003-0074-8844)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Korean Journal of Security Convergence Management
- Published
- 2025-02-28
- DOI
- https://doi.org/10.24826/kscs.14.2.6
- Primary Topic
- Psychosocial Factors Impacting Youth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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