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elationship between Schadenfreude, Resilience and Antisocial Behavior of High School Boxer
이 연구는 고등학교 복싱선수의 샤덴프로이데와 회복탄력성, 반사회적 행동의 관계를 검증하여 심리적인 문제를 개선하고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이를 위해 편의표본추출법을 사용하여 고등학교 복싱선수 248명을 표집을 하였고, 연구의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 자료 25부를 제외하고 223부가 최종 분석에 사용되었다. 분석을 위해 샤덴프로이데, 회복탄력성, 반사회적 행동 척도를 사용하였다. 자료처리는 SPSS 18.0을 활용하여 빈도분석, 요인분석, 상관분석, 회귀분석 그리고 매개효과분석을 시행하였고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고등학교 복싱선수의 샤덴프로이데는 회복탄력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둘째, 고등학교 복싱선수의 샤덴프로이데는 반사회적 행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셋째, 고등학교 복싱선수의 회복탄력성은 반사회적 행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넷째, 회복탄력성은 샤덴프로이데와 반사회적 행동의 관계에서 부분매개효과가 있다. 이상의 결과는 고등학교 복싱선수들의 샤덴프로이데는 회복탄력성과 반사회적 행동에 관여되고 있으며, 회복탄력성이 높을수록 반사회적인 행동은 감소한다. 따라서 고교 복싱선수들은 긍정성, 통제성, 사회성의 회복탄력성을 증진하여 샤덴프로이데와 반사회적 행동을 감소하고 운동지속과 전인적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Authors
- Yang-Joo Lee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Coaching Development
- Published
- 2025-02-28
- DOI
- https://doi.org/10.47684/jcd.2025.02.27.2.67
- Primary Topic
- Psychosocial Factors Impacting Youth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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