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12-week Rehabilitation of Postoperative Shoulder Injuries in Collegiate Soccer Players: Two Case Reports
이 연구의 목적은 두 명의 대학 축구선수가 어깨 부상을 입어 수술을 받았으며, 수술 후 총 12주 간의 재활운동을 진행하였다. 전반적인 어깨 재활운동의 같은 트레이닝 방법을 적용시켰으며, 정상 훈련군으로의 성공적인 복귀가 이루어졌으며, 국내 대학 축구 현장의 상황에 맞추어 진행된 재활 과정의 경과를 보고하였다. 증례 선수 1의 경우, 그는 스트라이커로 오른쪽 어깨의 전방 관절 및 관절 와순 손상(Bankart 병변)이 정밀 진단을 통해 발견되었고, 수술 전에 오른쪽 어깨가 두 차례 탈구된 이력이 있었다. 전방 어깨 불안정성과 함께 선수 생활을 지속하며 통증이 심화되어 수술을 결정하였다. 수술 후 35일째부터 재활을 시작하였고, 약 12주(총 87일)의 재활을 거쳐 정상 훈련 그룹으로 복귀하였다. 증례 선수 2의 경우, 그는 골키퍼로 오른쪽 어깨의 회전근개(극상근) 파열이 정밀 진단을 통해 발견되었으며, 심한 통증으로 인해 수술을 결정하였다. 수술 후 30일째부터 재활을 시작하였고, 약 12주(총 82일)의 재활을 거쳐 정상 훈련 그룹으로 복귀하였다. 따라서, 본 증례보고를 통하여 어깨의 다른 부위의 수술 상태인 대상들을 전반적인 어깨 재활운동 형태의 같은 트레이닝 방법을 적용시킴으로써 성공적으로 정상 훈련군으로 복귀시키는 과정의 프로토콜을 현장의 트레이닝 코치진들에게 공유하고자 한다.
Authors
- In-Je Lee
- Joo‐Young Kim (ORCID: https://orcid.org/0000-0003-4846-6259)
- Daeho Kim (ORCID: https://orcid.org/0000-0002-6834-6775)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Coaching Development
- Published
- 2025-02-28
- DOI
- https://doi.org/10.47684/jcd.2025.02.27.2.107
- Primary Topic
- Shoulder Injury and Treatment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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