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ffect of Job Stress on Self-Esteem and Impulse Buying Focusing on Part-Time Workplaces of College Students in Their 20s
소비자의 일상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직장에서 업무를 하면서 보내는 생활들이다. 이 곳 에서 현대인들이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며 다양한 경험들을 하고 있으며 이러한 일터에서의 업무적, 정신적 자극들이 나머지 일상에서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에 대한 것은 의미 있는 연구가 될 수 있다. 특히 직장에서의 업무 경험을 구매 및 소비라는 또 다른 중요한 행위와 연관 짓는 것은 현대인들의 가장 핵심적인 활동들과 그에 대한 영향 관계를 살펴보는 적절한 연구라 할 수 있다. 본 연구는 20대 대학생들의 아르바이트 일터에서의 직무 스트레스와 상태 자존감, 그리고 충동구매 간의 경로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직무 스트레스가 일부 요인에서 상태 자존감 및 충동구매에 유의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구체적으로 동료 갈등, 손님과의 갈등, 상사와의 갈등이 상태 자존감을 저하시키고, 이로 인해 충동구매에 영향을 미치는 경로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였다. 즉, 직무 스트레스가 충동 구매로 이어지는 데 있어 상태 자존감의 매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근로 계약 갈등과 업무 회의감은 상태 자존감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며, 직무 보상 역시 상태 자존감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Authors
- D. Ryu
- Jae-Jin Lee (ORCID: https://orcid.org/0000-0002-8254-1921)
- Hwi-Young Kim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Business Convergence
- Published
- 2025-02-28
- DOI
- https://doi.org/10.31152/jb.2025.02.10.1.55
- Primary Topic
- Consumer Perception and Purchasing Behavior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