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ffects of Stress Coping Ability and Resilience on Nursing Work Performance in Clinical Nurses: Focusing on the Mediating Effect of Communication Ability
본 연구는 임상간호사의 스트레스 대처능력, 회복탄력성, 의사소통능력 및 간호업무성과의 관계에서 의사소통능력의 매개효과를 파악하고자 시도되었다. G광역시와 G시에 소재한 100병상 이상 300병상 미만 3개 종합병원에 근무하는 임상경력 1년 이상인 간호사 164명을 대상으로 자가보고 설문지를 이용하였으며, 자료수집기간은 2025년 1월 15일부터 2025년 1월 30일까지이었다. 수집된 자료는 IBM SPSS 27.0 통계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으며 변수 특성에 따른 차이는 독립표본 t검정, ANOVA, 피어슨 상관분석, 매개효과 검증을 위한 다중회귀분석과 Sobel test를 실시하였다. 간호업무성과는 스트레스 대처능력(r= .64, p< .01), 회복탄력성(r= .69, p< .01), 의사소통능력(r= .58, p< .01)과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상간호사의 스트레스 대처능력, 회복탄력성이 간호업무성과에 미치는 영향에서 의사소통능력은 부분 매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Z=2.53, p= .01, Z=2.69, p= .01). 본 연구결과를 통해 임상간호사의 간호업무성과 향상을 위해서는 의사소통능력이 중요함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임상간호사의 의사소통능력 향상을 위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 및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며 이와 함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안과 회복탄력성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Business Convergence
- Published
- 2025-02-28
- DOI
- https://doi.org/10.31152/jb.2025.02.10.1.161
- Primary Topic
- Economic Zones and Regional Development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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