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odel for Predicting Active Aging in Young-Old and Old-Old Adults Living Alone Using Decision Tree Analysis
본 연구의 목적은 전기 독거노인과 후기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활동적 노화에 영향을 미치는 예측요인을 검증하는 것이다. 이에 2020년 전국 노인실태조사에 참여한 65세 이상 노인 중 자료에 결측치가 없는 전기 독거노인 1,487명, 후기 독거노인 1,630명, 총 3,117명의 데이터를 분석에 사용하였다. 전후기 독거노인의 활동적 노화에 영향을 미치는 예측요인을 규명하기 위하여 로지스틱 회귀분석과 예측변인 간 구조적 관계를 살펴보기 위하여 의사결정나무 분석을 실시하였다.<br/> 연구결과, 첫째, 로지스틱 회귀분석 결과, 전후기 독거노인의 활동적 노화에 영향을 미치는 공통요인은 경제상태, 디지털 리터러시, 사회적 관계망, 건강상태로 나타났다. 둘째, 의사결정나무 분석 결과, 전기 독거노인은 디지털 리터러시가 높고 소득 상위집단의 활동적 노화가 76.4%로 가장 높게 예측되었고, 후기 독거노인은 인지기능장애가 없고 건강상태가 좋으며 사회적 관계망이 높은 집단의 활동적 노화가 41.7%로 가장 높게 예측되어 연령별 차이를 보였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독거노인의 연령별 활동적 노화 향상을 위한 정책 및 실천적 제언을 제시하였다.
Authors
- Mi-Young Roh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the Korea Entertainment Industry Association
- Published
- 2025-02-28
- DOI
- https://doi.org/10.21184/jkeia.2025.2.19.1.309
- Primary Topic
- Health and Well-being Studi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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