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tudy on the Revitalization of the Use of Railway Museum
최근 들어 박물관이 더욱 관람객 중심으로 진화하고 있다. 기관 중심의 전시가 아닌 관람객 중심의 전시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박물관 운영과 이벤트에 관람객 을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시키고 있다. 이를 통해 관람객이 박물관 운영의 좋은 파트너로 될 수 있도록 관람객과 함께 할 수 있는 각종 이벤트를 꾸준히 제시하고 있 다. 관람객과 함께 하는 이벤트의 방안에 체험 프로그램이 있다. 체험을 통해 박물관과 관람객이 하나의 공동체로 묶일 수 있다. 이에 따라 박물관의 프로그램에 관 람객의 체험을 포함시키려는 경향이 증가하고 있다. 지금의 박물관은 단지 박제된 유물과 유산의 전시만으로는 더 이상의 고객의 관심을 끌 수 없게 되었다. 눈으 로만 보는 전시는 거의 1회성으로 한정되는 경향이 있다. 오감이 즐거운 박물관일 때 관람객의 지속적인 방문이 가능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박물관 운영이 유물 유 산의 전시에서 고객의 참여 중심으로 바뀌고 있는 중이다. 이에 따라 본 연구는 관람객의 유입이 미진한 철도박물관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자 한다. 본 연구는 이를 위한 제언으로 기관의 입장이 아닌 관람객의 입장에서 철도박물관을 운영해야 한다는 점을 밝히고 있다. 즉, 철도 박물관의 어떤 면에서 유용함을 느끼고 또 이용이 얼마나 편리하는지의 관점에서 따라 관람객의 재방문의도가 결정된다는 것이다.
Authors
- June-Hee Na
- Yeseung Moon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Contents and Industry
- Published
- 2025-03-01
- DOI
- https://doi.org/10.55387/jci.2025.07.01.30
- Primary Topic
- Cultural and Historical Studi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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