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ly Life History and Osteological Development of Larvae and Juveniles of Hybrid Pufferfish (Takifugu rubripes ♀×T. obscurus ♂)
이 연구에서는 자주복 암컷과 황복 수컷 간의 잡종복어의 초기생활사 및 골격발달 과정을 연구하였다. 수정란은 건식법으로 수정시켰으며, 자치어는 수온 18.7~20.8℃ 범위에서 사육하였다. 수정란의 난경은 1.31±0.4 mm였고, 수정 100시간 후에 꼬리의 움직임 및 심장박동이 시작되었으며, 158시간 만에 부화가 시작되었다. 부화 직후 자어의 전장은 2.84±0.04 mm였고, 부화 후 4일째의 자어는 전장 3.54±0.05 mm로 먹이활동이 시작되었으며, 부화 25일째 자어는 전장 10.19±0.32 mm로 모든 지느러미가 정수에 달하여 치어기로 이행되었다. 잡종복어의 골격발달 과정은 부화 2일째 자어는 쇄골이 가장 먼저 골화되었고, 부화 10일째 안와부 및 하악부가 골화되었으며, 악골이 골화되었다. 부화 20일째는 사골이 발달하기 시작하였고, 내익상골과 후익상골이 골화되었으며, 부화 30일째 치어의 형태를 갖추었다. 연구 결과 잡종복어의 부화속도 및 자치어의 골격 골화속도가 자주복보다 빨랐으며, 흑색소포 및 황색소포의 분포와 지느러미의 갯수는 황복과 유사하였다.
Authors
- Jin Lee (ORCID: https://orcid.org/0000-0002-6039-2224)
- Kyeong‐Ho Han (ORCID: https://orcid.org/0000-0001-5918-3196)
- Sung-Hun Lee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Korean Journal of Ichthyology
- Published
- 2025-02-28
- DOI
- https://doi.org/10.35399/isk.37.1.2
- Primary Topic
- Fish Biology and Ecology Studi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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