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mpact of Workplace Existence, Relatedness, and Growth Factors on the Quality of Life of Public Officials: Focusing on Differences by Length of Service
본 연구는 공무원의 직장 내 생존, 관계, 성장 요인이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그러한 효과가 재직기간에 따라 차이를 보이는지 분석하여 이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조직 및 인사 관리 방안을 모색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ERG 이론을 기반으로 삶의 질 영향 요인을 생존 요인(보수적정성, 승진공정성, 업무량), 관계 요인(수직적 의사소통, 수평적 의사소통), 성장 요인(조직몰입, 업무자율성, 업무성과)으로 구분하여 분석하였으며, 재직기간에 따라 저연차(5년 이하), 중간연차(6-15년), 고연차(16년 이상) 공무원으로 나누어 그 차이를 도출하였다. 분석 결과, 보수적정성과 업무량은 재직기간에 따라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에 차이를 보였으며, 관계 요인 중 수직적·수평적 의사소통도 재직기간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조직몰입, 업무자율성, 업무성과는 모든 연차의 공무원의 삶의 질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 연구는 공무원의 연차별 특성과 요구에 적합한 인사 관리 방안을 설계하고 공직자의 삶의 질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키는 데 기초 자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공무원의 삶의 질과 공직 효과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Authors
- Soo-Young Lee (ORCID: https://orcid.org/0000-0002-3306-9333)
- Juhyeon Jeong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The Journal of Convergence Society and Public Policy
- Published
- 2025-02-28
- DOI
- https://doi.org/10.37582/cspp.2024.18.4.106
- Primary Topic
- Healthcare Education and Workforce Issu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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