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humanities in the age of Artificial Intelligence
이 논문은 인공지능 시대 포스트인문학이라 불릴 수 있는 인문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한 모색이다. 먼저 포스트휴먼이 누구인지 규정하고자 했다. 이때, 생명공학을 활용하는 증강인간과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중심으로 포스트휴먼을 논의했고, 이를 다시 두 종류로 나누었다. 하나는 변형인간으로서의 포스트휴먼이고 다른 하나는 새로운 종으로서의 포스트휴먼이다. 그리고 이 논문에서는 변형인간으로서의 포스트휴먼을 주제로서 다루었다.BR/포스트휴먼을 다루는 포스트인문학의 특성으로 탈인간중심주의와 연결망 존재론, 다학제적 방법론, 삶의 의미와 선의 실현을 위한 실천학 등을 논의했다. 마지막으로 포스트인문학이 오래된 ‘두 문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근거를 밝혔다.
Authors
- H. Lee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OUGHTOPIA
- Published
- 2025-02-28
- DOI
- https://doi.org/10.32355/oughtopia.2025.02.39.3.5
- Primary Topic
- Sociopolitical Dynamics in Russia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