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ioxidant and whitening effects of whole extract and fractions from Zanthoxylum piperitum DC. fruit
초피는 요리 시 잡내를 제거하는 향신료로 사용되었을 뿐만 아니라, 전통적으로 설사와 구토를 치료하는 약으로서 사용되었다. 초피 열매를 60% (v/v) 메탄올로 추출한 후, 액체-액체 추출법을 사용하여 5가지 분획물(n-헥산, 클로로폼, 에틸아세테이트, n-부탄올, 물)을 얻었다. 5가지 분획물 중에서 에틸아세테이트 분획물이 총 페놀 함량, 총 플라보노이드 함량과 산화방지능이 가장 높았다. 초피 열매 추출물과 분획물은 타이로시네이즈 활성을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초피 열매 추출물과 에틸아세테이트 분획물은 대조군과 비교하여 B16F1 흑색종 세포의 멜라닌 생성을 유의하게 억제하지 못했다. 본 연구는 페놀화합물을 함유한 초피 열매 추출물과 분획물이 산화방지제로 작용하고 타이로시네이즈 활성을 억제하는 기능성 소재로 활용될 수 있음을 제시한다.
Authors
- Dae‐Ok Kim (ORCID: https://orcid.org/0000-0001-9262-1354)
- Yongeun Kim (ORCID: https://orcid.org/0000-0002-1146-5642)
- Hyun‐Ja Jeong (ORCID: https://orcid.org/0000-0001-7559-0373)
- Inil Lee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Korean Journal of Food Science and Technology
- Published
- 2025-02-28
- DOI
- https://doi.org/10.9721/kjfst.2025.57.1.36
- Citations
- 1
- Primary Topic
- Food Quality and Safety Studi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