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ffect of Job Stress on Innovative Behavior in Public Officials: Focusing on the Mediating Effect of Public Service Values
본 연구는 공무원의 직무 스트레스가 혁신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공직가치의 매개효과를 검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연구대상으로는 한국행정연구원의 ‘2023년 공직생활실태조사'에 참여한 중앙행정기관, 광역자치단체, 기초자치단체 소속 공무원 6,444명이 선정되었다. 데이터 분석에는 SPSS 28.0, Stata 16.0, Smart-PLS 3.0을 활용하였으며, 기술통계, 상관관계 분석 및 부분최소제곱법(PLS)을 이용한 구조방정식 모델(SEM)을 통해 직무 스트레스와 공직가치, 혁신행동 간의 관계를 분석하였다.BR/ 연구 결과, 직무 스트레스는 공직가치와 혁신행동에 부적인 영향을 미치며, 공직가치는 혁신행동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공직가치는 직무 스트레스와 혁신행동 간의 관계에서 중요한 매개효과를 보였으며, 이는 직무 스트레스가 혁신행동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공직가치가 완화하거나 중재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또한, 이러한 결과는 공무원의 직무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공직가치를 강화하는 것이 조직 내 혁신행동을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시사한다.
Authors
- D. Lee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Public Society
- Published
- 2025-02-28
- DOI
- https://doi.org/10.21286/jps.2025.02.15.1.175
- Primary Topic
- Educational Systems and Polici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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