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elationship Between Internalized Shame and SNS Addiction Tendency: The Mediating Effects of Emotion Regulation and the Moderating Effect of Self-control
연구 목적: 내면화된 수치심이 SNS 중독경향성에 미치는 효과는 잘 알려져 있지만 어떠한 심리적 과정을 거치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져 있지 않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내면화된 수치심과 SNS 중독경향성의 관계를 정서조절곤란이 매개하는지 살펴보고, 자기통제가 이러한 매개효과를 조절하는지를 검증하고자 하였다.연구 방법: 전국에 거주하는 성인 237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실시하여 조절된 매개효과에 대한 검증을 실시하였다.연구 내용: 첫째, 내면화된 수치심과 SNS 중독경향성의 관계에서 정서조절곤란의 매개효과가 유의하였다. 둘째, 정서조절곤란과 SNS 중독경향성의 관계를 자기통제가 조절하였다. 셋째, 내면화된 수치심과 SNS 중독경향성의 관계에 대한 정서조절곤란의 매개효과가 자기통제에 의해 조절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결론 및 제언: 이러한 결과는 상담 현장에서 내면화된 수치심으로 인해 높은 SNS 중독경향성을 호소하는 내담자에게 정서조절곤란 혹은 자기통제를 포함한 개입을 실시할 필요성을 시사한다.
Authors
- Yeon Hee Kim (ORCID: https://orcid.org/0000-0002-9409-7354)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Studies on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 Published
- 2025-02-28
- DOI
- https://doi.org/10.62783/shss.7.1.54
- Primary Topic
- Impact of Technology on Adolescent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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