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Wesley’s Theology of Subject-Object Unity
웨슬리의 신학에 있어서, 칭의-중생-성화-완전은 하나님의 은혜와 인간의 반응이 함께 만들어가는 역동적인 주-객 통일의 구원의 여정이다. 말하자면, 인간의 구원의 여정은 하나님의 주도적인 객관적인 은혜와 인간의 수용적이며 반응적인 주관적인 응답이 상호작용하는 가운데 통일되어 있는 주-객 통일적인 사건이다. 예를 들어, 칭의는 “회심 체험”이 보여주는 것처럼 하나님이 주시는 객관적인 죄용서와 죄용서에 대한 주관적인 확신이 상호분리될 수 없이 통일되어 있는 주-객 통일적인 사건이다. 이와 같은 웨슬리의 주-객통일성의 신학은 오늘의 시대가 직면한 항구적인 신학적인 병폐인 객관적 형식주의(율법주의)와 주관적 열광주의(무율법주의) 모두를 극복해준다는 점에서 신학적인 의의가 있다.
Authors
- J. S. Yu (ORCID: https://orcid.org/0000-0001-7632-0033)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Mission and Theology
- Published
- 2025-02-28
- DOI
- https://doi.org/10.17778/mat.2025.02.65.211
- Primary Topic
- Mormonism, Religion, and History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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