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ent Material in the Masan Dialect of Korean
한국어의 많은 방언이 15~16세기에 존재했던 액센트(방점)를 상실한 반면, 경상도 방언은 그 액센트를 유지하고 있어 큰 주목을 받아 왔다. 특히 1960년경부터, 한국과 일본의 연구자들에 의해 경상도 방언의 액센트에 관한 많은 연구가 이루어 졌다. 그러나 대부분의 연구가 경상도 방언과 중세 국어와의 연관성에 초점을 맞춘 통시적 관점의 연구로, 경상도 방언 액센트에 관한 공시적 연구에는 여전히 불분명한 점이 많다고 할 수 있다. 본 연구는 경상도 방언 체계에 대한 폭넓고 포괄적인 연구를 위해, 현지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의 일부로 현재의 마산 방언과 중세 국어(15세기 중반부터 16세기 말까지)의 액센트 자료를 제시한다.
Authors
- Jae-Hyun Son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Humanities
- Published
- 2025-02-28
- DOI
- https://doi.org/10.31658/dshr.40.10
- Primary Topic
- Linguistics and Cultural Studi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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