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l Type Prediction for Single-cell RNA Sequencing based on Unsupervised Domain Adaptation and Semi-supervised Learning
개별 세포에서 유전자 발현을 측정하는 단일 세포 시퀀싱 (scRNA-seq) 기술이 빠르게 발전되고 있다. 최근 scRNA-seq 데이터 기반의 세포 타입 분류에서 딥러닝 기술이 활용되고 있다. 대부분의 방법은 세포 타입 라벨을 보유한 데이터를 사용하여 모델을 훈련한 후 해당 모델을 다른 데이터에 적용한다. 그러나 여러 데이터의 통합은 시퀀싱 기술 등의 차이로 인해 배치 효과를 초래하며, 이는 유의미한 유전자 발현 차이 발견을 방해한다. 이 논문에서는 데이터셋 간 분포 차이를 줄이기 위해 비지도 도메인 적응 및 준지도 학습 기반의 세포 타입 예측 모델을 제안한다. 먼저, 세포 타입 정보를 포함하는 소스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안 모델을 사전 훈련시킨다. 그 후, 적대적 훈련을 기반으로 타겟 데이터의 분포를 소스 데이터의 분포와 정렬시킨다. 마지막으로, 준지도 학습을 기반으로 모델을 재훈련시킨다. 제안 모델은 배치 효과를 제거하여 기존의 배치 효과 보정 모델보다 높은 분류 성능을 보였다.
Authors
- Heejoon Chae (ORCID: https://orcid.org/0000-0002-0960-5829)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KIISE
- Published
- 2025-02-28
- DOI
- https://doi.org/10.5626/jok.2025.52.2.125
- Primary Topic
- Cancer-related molecular mechanisms research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