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ffect of physical activity frequency during the transition from elementary to secondary school on academic achievement: The serial multiple mediating effects of grit and academic stress
연구목적: 본 연구는 초·중등 전환기에 해당하는 초등학교 6학년 시점의 신체활동 빈도가 그릿과 학업 스트레스를 매개로 중학교 1학년 시점의 학업 성취에 종단적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하고자 하였다.방법: 한국아동패널 데이터 13차, 14차 자료를 활용하였으며, 기술통계분석, 상관분석, 회귀분석 및 부트스트래핑을 수행하였다.결과: 초등학교 6학년 시점의 신체활동 빈도는 그릿 및 학업 스트레스를 매개로 중학교 1학년 시점의 학업 성취에 유의한 영향을 미쳤다. 이때 신체활동과 학업성취도의 관계에 대한 그릿과 학업 스트레스 각각의 매개효과가 유의하였으며, 다중 직렬 매개 효과도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결론: 초·중등 전환기에 충분한 신체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중학생의 심리적 건강 및 학업 영역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Authors
- Su-Jeong Kang (ORCID: https://orcid.org/0000-0001-7185-5194)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Korean Council For Children S Rights
- Published
- 2025-02-28
- DOI
- https://doi.org/10.21459/kccr.2025.29.1.115
- Primary Topic
- Education and Learning Intervention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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