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iscussion of the Concept of Citizen as Presented in Kant’s Anthropology
칸트의 『인간학(실용적 관점에서 본 인간학)』 §26에서는 다음과 같은 문제적 구절이 등장한다. “여자, 성직자 그리고 유대인은 일반적으로 취하지 않는다. 적 어도 그들은 모든 그런 취한 모습을 조심스럽게 피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시민으 로 무력해서 신중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칸트는 여자, 성직자, 유대인을 왜 시 민으로 무력하다고 평가하였는가? 본고에서는 그간 칸트의 시민 논의에서 다루어 지지 않았던 『인간학』과 인간학 강의 속 시민에 대한 논의들을 다루며 칸트의 비 판기 저작과 정합적인 해석을 시도한다.
Authors
- Do‐Heyoung Kim (ORCID: https://orcid.org/0000-0001-7949-2252)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Citizen and Humanities
- Published
- 2025-02-28
- DOI
- https://doi.org/10.22842/kgucfh.2025.48.33
- Primary Topic
- Political Philosophy and Ethic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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