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mpact of Work Environment and Women’s Health on the Intention of Married Working Women to Oocyte Cryopreservation
본 연구는 근무 환경, 여성 건강이 만 19~49세 직장 기혼 여성의 난자 냉동 의향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하여 시도되었다. 방법: 2021년 가족과 출산조사 자료를 이용하여 난자 냉동 의향을 알아보았고, 이를 위하여 교차분석,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시행하였다. 결과: 최종 연구대상 2,936명 중 4.1% 여성이 난자 냉동 의향이 있다고 하였다. 난자 냉동 의향은 월 소득 500만 원 이상 2.83배(95% CI: 1.23~6.24), 일가정 양립이 어려운 경우 1.93배(95% CI: 1.21~3.07), 생식기 감염을 경험한 경우 1.81배 (95% CI: 1.22~2.69)로 조사되었다. 또한, 자녀가 있어야 한다고 한 경우 난자 냉동 의향은 2.87배(95% CI: 1.67~5.18)이었 고, 출산 횟수가 많아질수록 냉동 의향은 줄어들었다. 결론: 본 연구는 우리나라 직장 기혼 여성의 난자 냉동 의향을 알아보았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지만, 그에 미치는 영향 요인의 전후 관계는 확인할 수 없는 한계가 있다. 본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생식세포 보관 관련 프로그램 개발 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Authors
- Jie Song (ORCID: https://orcid.org/0000-0002-5769-3886)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Industrial Convergence
- Published
- 2025-02-28
- DOI
- https://doi.org/10.22678/jic.2025.23.02.097
- Primary Topic
- Reproductive Health and Technologi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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