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Health Level Factors and Anxiety/Depression(EQ5)
본 연구는 건강을 위한 효과적인 예방과 교육을 위해 건강 수준 관련 요인과 불안/우울과의 상관관계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 방법은 한국의료패널연간데이터를 사용하여 주관적 스트레스 수준과 건강인지, 최근 1년 동안 규칙적 운동 실 천여부와의 관계를 SPSS 21.0를 활용하여 자료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는 불안/우울(EQ5) 빈도는 최근 1년 동안 스포츠나 운 동을 규칙적으로 하지 않음에서 심각한 문제 있음(68.3%)’, ‘다소 문제 있음(58.2%)’이었다. 주관적 스트레스 수준에서 ‘매우 많음과 많음’이라고 응답한 경우에서 불안/우울 빈도는 ‘다소 문제 있음’과 ‘심각한 문제 있음’으로 나타났다. 주관적 건강 인 지에서 ‘건강하지 못한 편’이라고 응답한 경우는 불안/우울(EQ5) 빈도는 ‘다소 문제 있음(38.8%)’과 ‘심각한 문제 있음 (38.8%)’으로 나타났다(p<.001). 불안/우울(EQ5)와 주관적 스트레스 수준 간은 유의한 부(-)적 상관관계, 주관적 건강 인지 와 최근 1년 동안 규칙적 운동 실천 여부는 유의한 양(+)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규칙적인 운동은 정신건강을 증진시키고, 스 트레스를 감소시키는 데 역할을 한다. 정신건강을 개선하기 위한 운동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향후 개인의 정신적 웰빙을 증진시키기 위한 전략을 개발하는 데 기여하고, 정신건강을 위한 효과적인 예방 교육 및 전략을 개발하는데 기초자료로 제공하고자 한다.
Authors
- Hae-Ryoung Park (ORCID: https://orcid.org/0000-0003-1349-8496)
- Eun Hee Park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Industrial Convergence
- Published
- 2025-02-28
- DOI
- https://doi.org/10.22678/jic.2025.23.02.073
- Primary Topic
- Health and Well-being Studi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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