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tudy on the correlation between personality, temperament, physical symptoms, and stress coping in college students
본 연구는 20~30세 대학생 240명을 대상으로 성격, 신체적 증상, 기질, 스트레스 대처방 식 도구의 인구통계학적 특성, 측정변인에 관한 기술통계와 상관관계 확인이다. 한국판 성 인용 기질 및 성격검사(TCI-RS: The Temperament and Character Inventory-Revised-Short), 신체적 증상 척도(PSS: Physical Symptoms Scale), 스트레스 대처 척도(CSI: Coping Strategi es Inventory)를 사용하여 데이터를 수집하고 SPSS 20.0과 PROCESS Macro(v4.2)로 분석했 다. 연구결과, 신체적 증상은 기질 요인 중 위험회피와 정적 상관, 인내력과 부적 상관을 보 였으며, 성격 요인 중 자율성과 부적 상관을 나타냈다. 성격과 기질의 관계에서, 자율성은 자극추구, 위험회피와 부적 상관, 사회적 민감성, 인내력과 정적 상관을 보였다. 연대감은 위험회피와 부적 상관, 사회적 민감성, 인내력과 정적 상관을 나타냈다. 자기초월은 자극추 구, 인내력과 정적 상관을 보였다. 스트레스 대처방식과 관련하여, 적극적 대처는 자율성, 연대감, 자기초월 모두와 정적 상관을 보였고, 소극적 대처는 자기초월과만 정적 상관을 나타냈다. 흥미롭게도, 스트레스 대처방식과 신체적 증상 간에는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발견되 지 않았다. 본 연구는 향후 한국 대학생들의 성격, 신체적 증상, 기질, 스트레스 대처방식에 관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Authors
- Ki-Jun Kwon
- Jong-Du Kim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Korean Journal of Fusion Ayurveda
- Published
- 2025-02-28
- DOI
- https://doi.org/10.52251/kja.2025.18.1
- Primary Topic
- Healthcare Education and Workforce Issu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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