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Case Study on Foreign Exchange Risk Management of Korean Export Firms
본 연구는 국내 중소 수출기업의 환위험 노출규모와 환위험관리에 대한 사례연구로서 수출기업의 환위험관리 행태를 미시적으로 파악하고 그 환위험 관리방법이 효율적인지 분석하였다. 이를 통해 국내 중소 수출기업의 환위험 관리방안에 대한 시사점을 모색하였다. 국내 대표 중소 수출기업의 환위험관리사례는 60년 이상 꾸준히 수출하고 있으며,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P사의 2022년 7월 1일-2023년 6월 30일 일별 외환거래 자료를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에서 통화선물을 사용한 국내 중소 수출기업의 환위험 관리는 선물 초과헤지를 보이고 있으며, 선물 헤지의 타이밍도 적절하지 못해서 비효율적이었다. 본 연구는 지금까지 기업 내부 자료로서 공개되지 않았던 국내 수출기업의 환위험관리에 대한 미시 자료를 사용하여, 실제 기업의 환위험관리가 적절했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최초의 시도이다.
Authors
- Heeho Kim (ORCID: https://orcid.org/0000-0002-7675-6969)
- Seung‐Ho Kwon (ORCID: https://orcid.org/0000-0001-7930-2615)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Korea Trade Review
- Published
- 2024-12-31
- DOI
- https://doi.org/10.22659/ktra.2024.49.6.83
- Primary Topic
- Risk Management in Financial Firm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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