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ffect of Social Job Types on Depression in the Elderly: Focusing on Public and Market-Type Jobs
본 연구는 노인 일자리 유형별 근로환경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밝히고자 하였다. 2022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실태조사를 활용하여 일자리 유형별 근로환경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다중회귀분석으로 확인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공공형 일자리와 시장형 일자리 모두 근로환경 가운데 근로조건과 물리적 환경이 좋을수록 우울이 유의미하게 감소하였다. 둘째, 공공형 일자리는 물리적환경이 근로조건보다 더 큰 영향을, 시장형 일자리는 근로조건이 물리적환경보다 더 큰 영향을 미쳤다. 셋째, 공공형 일자리와 시장형 일자리 모두 개인의 주관적 건강상태와 경제상태가 좋을 수록 우울이 유의미하게 감소하였다. 본 연구결과를 기반으로 노인 일자리의 근로환경 개선 및 질적인 측면을 강화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Authors
- Youra Oh (ORCID: https://orcid.org/0000-0002-5168-2713)
- Donghyun Kim (ORCID: https://orcid.org/0000-0003-3711-5103)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Public Policy Studies
- Published
- 2024-12-31
- DOI
- https://doi.org/10.33471/ila.41.3.16
- Primary Topic
- Health and Wellbeing Research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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