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eputation of fellow missionary priests for Bishop Bruguière
이 글은 동료 선교사제들의 서한을 중심으로 브뤼기에르 주교에 대한 평판을 정리한 것이다. 동료 지인의 약전과 송별기를 통해 브뤼기에르 주교가 신학교 시절부터 해외 전교를 갈망하면서 선교사제의 자질을 갖추기 위해 노력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주교는 소년 시기부터 고집이 셨는데 나중에 견고한 의지와 용덕을 갖춘 선교사제로 성장할 수 있게 한 바탕이었다.브뤼기에르 주교의 입국을 반기지 않던 조선 신자들은 주교의 조선 입국 의지를 확인하고 주교의 지시에 순명했다. 그들이 작성한 서한을 통해 신자들이 주교의 전교 열정과 신자들에 대한 사랑에 대해 감동했음을 알 수 있다.
Authors
- Seok-Won Lee (ORCID: https://orcid.org/0000-0001-9560-9262)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The Research Foundation of Korean Church History
- Published
- 2024-12-31
- DOI
- https://doi.org/10.35162/rfkch.2024.12.65.155
- Primary Topic
- Historical Studies and Socio-cultural Analysi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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