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ulate Matter Hazard Mapping and Spatial Interpretation to Support Local Government Air Quality Policy Making
본 연구의 목적은 미세먼지의 위험을 조작적으로 정의하고 공간분석을 기반으로 위험지도를 작성하는 것이다. 본 연구는 미세먼지를 대상으로 배출량 지수, 농도지수, 정체지수, 저감지수를 도출한 후, 4개의 지수를 통합하여 위험도를 산정한 후 100×100m 격자기반의 위험지도를 작성하였다. 분석결과, 청주시는 바람 유입지역이면서 도로 및 비도로 이동오염원이 많고 산업단지가 입지해 있는 지역의 위험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 위험지역으로 도출된 지역은 1)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를 지정을 위한 후보지로 검토될 수 있다. 2) 미세먼지 계절제 및 비상저감조치 시기에 교통 체계 개선정책을 시행할 수 있다. 3) 지자체의 환경계획 수립 시 공간환경계획에 적용할 수 있으며 국토환경통합관리의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위험지역의 위험저감을 위해 대기 흐름을 고려한 녹지 및 수변공간 확충,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다양한 시설 및 설비설치, 주민 건강영향 최소화를 위한 지원 등이 필요하다. 본 연구는 지자체 대기환경정책 수립에 기여할 수 있을것이며, 연구방법은 여타 지자체에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Authors
- Taeyoung Lee (ORCID: https://orcid.org/0000-0003-4982-4150)
- Chaeyeon Yi (ORCID: https://orcid.org/0000-0003-2802-2431)
- Minki Bae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Environmental Policy and Administration
- Published
- 2024-12-31
- DOI
- https://doi.org/10.15301/jepa.2024.32.4.51
- Primary Topic
- Air Quality Monitoring and Forecasting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