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imating the Economic Value of Undergrounding a Resource Recovery Facility Using the Contingent Valuation Method (CVM): Focused on the Nowon Resource Recovery Facility
본 연구는 노원 자원회수시설 지하화 사업에 대해 조건부가치측정법(CVM)을 활용하여 경제적 가치를 추정한 사전적(Ex-ante) 연구이다. CVM 설문 대상은 시설과의 거리와 사용 유무를 고려해 직접 권역, 간접 권역, 기타 권역으로 구분하였으며 지불거부자를 제외한 328명의 유효한 표본을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직접 권역 거주자의 연간 WTP는 2,409원, 간접 권역은 1,822원, 기타 권역은 1,807원으로 나타났으며, 이를 바탕으로 연간 편익을 추정하면 약 7,555백만 원이 된다. 이 편익 추정치는 노원 자원회수시설이 지하화되는 경우 예상되는 편익의 하한치로 볼 수 있으며, 자원회수시설의 지하화 사업의 타당성 검토를 위한 경제성분석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Authors
- D. I. Kim.
- S. Lee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Environmental Policy and Administration
- Published
- 2024-12-31
- DOI
- https://doi.org/10.15301/jepa.2024.32.4.95
- Primary Topic
- Extraction and Separation Process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