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ors Influencing Levels of Pay-for-Performance Differentials In Public Sector: Focusing on Individual and Organizational Characteristics
동기부여를 통해 성과제고를 위한 유인책 중 하나인 성과급제도를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성과에 따른 성과급 차등화에 대한 조직구성원의 선호를 파악할 필요가 있으며, 그 선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는 공공기관 조직구성원의 동기부여에 효과적인 성과급 차등화 수준과 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개인의 인식과 태도, 그리고 조직적 맥락에서 살펴보았다.<br/> 분석결과 성과급제도에 대한 인식과 태도에서 성과평가가 공정하다고 인식할수록 성과급 차등화가 큰 것을 선호하였다. 그러나 직무만족도에서는 성과급 차등화 선호에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직적 맥락에서는 성과평가 등급이 높을수록 성과급 차등화가 높은 것을 선호한 한편, 과업성호의존성과 집단주의 조직문화에서는 성과급 차등화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가 시사하는 바는 성과급 결정의 근거가 되는 성과평가가 공정하게 이루어질 때 성과급제도의 수용성이 높아진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업무성과가 높은 직원들에게 충분히 동기부여가 될 수 있도록 성과급 차이를 적절히 설정하는 것이 성과급제도의 효과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Authors
- Byung-Kuk Kim
- So-Young Shin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korean policy sciences review
- Published
- 2024-12-31
- DOI
- https://doi.org/10.31553/kpsr.2024.12.28.4.227
- Primary Topic
- Diverse Approaches in Healthcare and Education Studi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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