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to Celebrate the Lord’s Table?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가 제정하신 세례와 성찬을 ‘성례’라 정하며, 교회의 근간으로 믿고 행하고 있다. 성찬은 그 시행에 있어서 다양한 질문들이 있을 수 있다. 포도 주스를 사용하는 것은 비성서적인가? 주님도 오늘과 같은 개별 잔으로 성찬을 행하셨는가? 공동 잔(Chalice)을 사용해야 하는가? 무교병으로 해도 되는가? 남은 성찬 빵과 포도주는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가? 얼마나 자주 성찬을 시행해야 하는가? 장로가 아닌 다른 직분자가 분병례를 해도 되는가? 떡으로 성찬 빵을 대신할 수 있는가? 위의 내용들은 목회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질문들이다. 연구자는 본 논문을 통하여 목회 현장에서 성찬을 행할 때 제기되는 다양한 질문들에 대하여 성서적, 신학적, 목회적, 그리고 역사적 관점에서 살펴볼 것이다.
Authors
- Haejung Park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Theology and the World
- Published
- 2024-12-31
- DOI
- https://doi.org/10.21130/tw.2024.12.107.217
- Primary Topic
- American Constitutional Law and Politic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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