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abbit that Went to School: Perspectives of Ecological Experts on Alien Species Introduced into School Education through ‘Animal Raising’
본 연구는 학교 교육에 도입되는 외래생물에 대한 생태전문가들의 의견을 조사하여 교육적 시사점을 도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를 위하여 생태전문가 16인이 본 연구에 참여하였으며 설문지에 대한 응답 결과를 질적으로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생태전문가들은 학교교육에 외래종이 활용되는 것에 대하여 관리체계 마련을 전제로 하여 찬성하거나 반대하는 입장을 취하고 있었으며 교육적 목적이 종료된 후에는 관련 기관에 개체를 위탁하거나 철저하게 안락사를 시행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또한, 학교 교육에 활용되는 외래종들에 대한 관리시스템을 체계화하고 행정법적으로 제도화하며 생태교육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를 토대로 본 연구는 학교 교육에 도입되고 있는 외래생물의 개체 현황 조사, 관리 시스템 구축, 행정적 제도화 및 생명체에 대한 인식개선을 제언하였다.
Authors
- Sein Shin (ORCID: https://orcid.org/0000-0002-8333-7375)
- Jun-Ki Lee (ORCID: https://orcid.org/0009-0006-7833-3712)
- Hyo‐Jeong Hwang (ORCID: https://orcid.org/0000-0003-2041-1934)
- Eunju Park (ORCID: https://orcid.org/0000-0002-4579-5535)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Korean Journal of Environmental Education
- Published
- 2024-12-31
- DOI
- https://doi.org/10.17965/kjee.2024.37.4.451
- Primary Topic
- Animal and Plant Science Education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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