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elationship between the Level of Self-efficacy and Sources through Korean Self-efficacy Scales for Pre-service Physical Education Teachers toward Inclusive Physical Education
이 연구는 예비체육교사의 통합체육에 대한 자기효능감 수준과 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 간의 관계를 분석하고, 한국형 자기효능감 척도(K-SE-PPET)와 해외에서 개발된 Self-Efficacy Scale for Physical Education Teacher Education Majors towards Children with Disabilities(SE-PETE-D)의 비교를 통해 두 척도의 타당성과 특성을 논의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구 결과, 지적 장애와 지체장애에서 모두 성공경험이 자기효능감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나타났으며, 대리경험과 사회적 설득 또한 유의미한 정적인 관계를 보였다. K-SE-PPET는 한국적 교육 환경에 적합한 문화적 특성을 반영한 도구로 검증되었으며, SE-PETE-D와 비교했을 때 예비교사의 자기효능감을 측정하는 데 있어 더 높은 문화적 적합성과 정교함을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SE-PETE-D를 사용할 경우 지적 장애학생 지도에서 대리경험의 설명력이 낮게 나타난 반면, K-SE-PPET는 대리경험과 성공경험간의 관계를 명확히 반영하였다. 이 연구는 예비체육교사의 자기효능감을 향상시키기 위한 성공경험 기회의 확대와 체계적인 교육적 지원의 필요성을 제언한다.
Authors
- YoungHwan Koh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Sports Science
- Published
- 2024-12-31
- DOI
- https://doi.org/10.46394/iss.42.3.34
- Primary Topic
- Diverse Approaches in Healthcare and Education Studi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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