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earch Trend of Fencing in Korea
본 연구는 국내에서 이루어진 펜싱 관련 연구동향을 분석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RISS와 KISS 등의 사이트에서 ‘펜싱’, ‘플러레’, ‘에페’,‘사브르’ 등 4가지 키워드를 검색하여 총 239편의 논문을 연구대상으로 선정하였다. 연구대상은 연구범위, 연구유형, 연구방법, 연구분야로 분류하여 코딩하였으며, SPSS 30.0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빈도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펜싱 관련 연구는 1974년에 처음 발간되었으며, 2000년대부터 꾸준히 발표되었다. 특히 2010년 이후 급격한 증가세를 보였다. 둘째, 연구유형별로는 석사학위논문이 99편(41.4%)으로 가장 많았고, 등재학술지가 73편(30.5%), 등재후보학술지가 30편(12.6%), 일반학술지가 21편(8.8%), 박사학위논문이 11편(4.6%), 우수등재학술지가 5편(2.1%)순으로 나타났다. 셋째, 연구방법에서는 양적 연구가 185편(77.4%)으로 가장 많이 활용되었고, 질적 연구는 40편(16.7%), 혼합연구는 14편(5.9%) 순으로 나타났다. 넷째, 연구분야별로는 스포츠심리학 분야에서 80편(33.5%)의 논문이 발표되어 가장 활발했으며, 체육철학과 체육사학 분야에서는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Authors
- Han-Byul Kim
- Kwang-Hyun Lee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Sports Science
- Published
- 2024-12-31
- DOI
- https://doi.org/10.46394/iss.42.3.27
- Primary Topic
- Cultural and Historical Studi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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