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ification of the moderating effect of sports club activities in the relationship between academic stress and depression of pre-elementary school teachers
이 연구는 예비 초등교사들의 학업스트레스와 우울의 관계를 규명하고 두 변인의 관계에서 스포츠동아리 활동의 조절효과를 검증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목적달성을 위해 D시에 소재한 교육대학교의 예비 초등교사 326명의 자료를 수집하였고, Smart PLS 4.0 통계프로그램의 구조모형분석을 통해 의미 있는 결과를 도출하였 다. 첫째, 예비 초등교사들의성적과 수업, 공부에 대한 학업스트레스는 우울증상을 높이는 변인으로 확인하였다. 둘째, 스포츠동아리 활동의 조절효과를 검정한 결과, 성적과 수업에 대한 학업스트레스가 스포츠동아리 활동과 상호작용하여 조절효과가 검증되었다. 요약하면, 미래교육의 주체가 될 수 있는 예비 초등교사들의 학업스트레 스는 우울증상을 높이는 원인이 될 수 있지만, 학교 내 스포츠동아리 활동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을 밝 혀냈다. 이에 예비 초등교사들의 신체 및 정서적 건강과 생활의 안정을 위해 스포츠동아리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Authors
- Joonseok Oh (ORCID: https://orcid.org/0000-0002-7616-1949)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The Korean Journal of the Elementary Physical Education
- Published
- 2024-12-31
- DOI
- https://doi.org/10.26844/ksepe.2024.30.4.201
- Primary Topic
- Education and Learning Intervention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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